bomb -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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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한 멜로디와 귀여운 감성으로 Z세대를 사로잡은 아일릿이 미니 3집 'bomb'으로 돌아왔습니다.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첫 데이트의 떨림과 긴장을 '빌려 온 고양이같이'라는 속담을 이용해 재치 있게 풀어낸 타이틀곡입니다. 그 밖에도 이번 미니 앨범에는 빈티지 무드가 돋보이는 'little monster', 통통 튀는 사운드의 'oops!' 등 총 5곡을 수록했습니다. 데뷔 때부터 이어온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귓가를 맴도는 비트로 아일릿만의 음악적 색채를 완성했죠. 지금 바로 미니 앨범 'bomb'을 감상하고, Apple Music에서 단독 공개하는 멤버들의 수록곡 소개도 확인해보세요. 1. little monster 윤아: "'little monster'는 빈티지하고 심플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훅(HOOK) 파트가 특징인 곡입니다. 특히 감성적인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데요. 내 마음속 나를 괴롭히는 불안, 우울, 슬픔 같은 감정을 '괴물'로 표현했고, 이 괴물을 전부 먹어치우겠다는 유쾌한 가사 또한 이 곡의 포인트입니다!" 2.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민주: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인상적인 가사, 다채로운 멜로디와 훅(HOOK), 그리고 고양이를 표현한 안무가 포인트인 곡입니다. 곡 제목은 좋아하는 사람과의 첫 데이트에서 실수를 하고 멍해지는 나의 상태를 '빌려온 고양이 같다'는 표현을 활용해 지어졌습니다. 마법 같은 분위기에 빠지고 싶은 순간에 이 곡이 더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3. jellyous 모카: "'jellyous'는 좋아하는 상대와의 약속이 잡힌 뒤, 데이트인지 아닌지 긴가민가한,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상태를 나타낸 곡인데요. 'jellyous'라는 제목은 'jealous(질투하는)'를 귀엽게 표현할 때 쓰는 'jelly'를 활용한 말장난에서 탄생한 곡입니다. '질투 가득한'이라는 감정을 '젤리가 가득한'이라는 말로 귀엽게 표현했어요. 빠르고 착 감기는 비트가 특히 매력적인 곡입니다!" 4. oops! 원희: "'oops!'는 친한 친구들과의 재미있는 비밀 이야기를 신나는 펑크 팝(Punk Pop) 스타일로 담아낸 곡입니다. 실없는 장난을 치다가도,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는 평범한 소녀들의 모습이 느껴지는 노래예요. 친구끼리 노는 것처럼 즐겁게 감상해 주세요!" 5. 밤소풍 이로하: "'밤소풍'은 별빛 아래, 우리만의 공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잔잔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입니다. 고민이 많아 잠들기 어려운 어느 날, 소울메이트에게 연락해 함께 밤소풍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감성적인 피크닉 분위기를 상상하면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