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GREEN_playext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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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계의 반항아 코르티스가 2026년 EP 'GREENGREEN'에 두 곡을 추가한 확장판을 선보입니다. 거친 에너지를 실은 히트곡 'REDRED', 브레인롯 스타일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ACAI' 등 기존 6곡 위에, 자기애 가득한 스왜그를 담은 'PACK IT UP'과 넘치는 야망을 노래한 'MONEYMONEYMONEY'가 새롭게 더해졌죠. 기존 EP의 수록곡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두 곡 역시 멤버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K-Pop 크루로서 코르티스의 정체성을 이루는 핵심 요소죠. 제임스, 주훈, 마틴, 성현, 건호는 'YOUNGCREATORCREW'에서 이를 드러내며 진정성 있는 가사를 완성합니다. 선언문과도 같은 이 곡에서 건호가 들려주는 'Even after living like a hippo for half a year, I'm still hungry/I want to stand in the sports complex and hear that's so fire(하마처럼 반년을 살아도, 난 여전히 배고파/운동장에 서서 '찢었다'는 말을 듣고 싶어)'라는 랩에는 결코 허세가 아닌,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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