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HOUR : Part.3 - EP

GOLDEN HOUR : Part.3 - EP

역동적인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는 에이티즈. 이들이 2024년 EP 'GOLDEN HOUR : Part.2'에 이은 세 번째 파트로 돌아왔습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시원한 사운드의 타이틀곡 'Lemon Drop', 여덟 멤버 각자의 음악적 개성이 돋보이는 'Masterpiece', 공감 가는 노랫말로 위로를 전하는 'Now this house ain't a home'과 'Castle' 등, 앨범은 카리스마와 청량함, 서정미를 오가는 트랙들로 가득하죠. 이번 발매를 기념해, 에이티즈 멤버들이 수록곡에 관한 코멘트를 전해왔습니다. Apple Music에서 단독 공개하는 아래 인터뷰를 확인하고, 지금 바로 EP를 감상해보세요. 1. Lemon Drop 성화: "6년 전 'WAVE'를 불렀던 소년들이, 어른이 되어 그 때 그 계절에 다시 찾아온 느낌을 받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에이티즈가 선보이는 여름 시즌송이에요!" 민기: "상큼하고 달콤한 'Lemon Drop' 칵테일 향이 느껴지면서도, 단순히 파랗지만은 않은 여름이 느껴진다는 생각이 드실 것 같아요. 에이티즈가 새롭게 보여주는 색깔의 R&B, 힙합 장르의 곡인 만큼 시원하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Masterpiece 우영: "개성 강한 8명의 멤버가 모여서 에이티즈라는 그룹이 되고, 함께 멋진 항해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 에이티즈와 같은 곡이라고 생각해요. 멤버들의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다 보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색이 섞여 조화를 이룰 때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걸작이 탄생한다는 테마가 보일 거예요." 3. Now this house ain't a home 홍중: "'집'과 '우리 집' 사이 간극에서 느껴지는 감정을 표현한 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열심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중에 내가 있는 이 현실이 갑자기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누구든 있을 텐데, 그럴 때 멈추지 않고 진정한 집을 찾을 때까지 계속 달려야 한다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윤호: "다들 언젠가 한 번씩 겪게 되는 외로운 시기에 서로 위로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희망차면서도 뭔가 슬픈 멜로디에, '일요일 밤 둘러앉던 TV' 같이 눈앞에 그려지듯 공감되는 가사가 정말 매력적인 곡입니다." 4. Castle 종호: "'Now this house ain't a home'과는 또 다른 느낌의 위로를 주는 곡이에요. 함께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에서 잠시 숨을 돌리고 치유의 시간을 갖자는 메시지가 담긴 곡입니다." 여상: "세상에 당연한 건 없듯이 꼭 겪어야 하는, 반드시 버텨내야 하는 고통이라는 건 없잖아요. 때로는 견디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팬분들에게, 그리고 저희 스스로에게도 해주고 싶었어요. 그 바람을 예쁜 가사를 통해 전해줄 수 있어서 애정이 많이 갑니다." 5. Bridge : The Edge of Reality 산: "이번 앨범을 트랙 순서대로 듣다 보면, 바로 이 지점에서 앞선 곡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가 느껴져서 조금 놀라시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곡의 기승전결에서 느껴지는 공간감에 집중해서 들어봐 주시면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